임라라♥손민수 쌍둥이 딸, 엄마 체대 DNA 물려받았네…체육 베이지('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임라라, 손민수의 쌍둥이 딸은 엄마를, 아들은 아빠를 닮아가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슈돌’ 617회는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손민수가 쌍둥이 자녀들을 데리고 수영장에 갔다. /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손민수가 쌍둥이 자녀들을 데리고 수영장에 갔다. /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손민수는 아빠가 된 지 117일 만에 처음으로 혼자 강단둥이남매를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쌍둥이인만큼 모든 것이 두 배인 짐을 챙기자 가방이 세 개나 나와 웃음을 안겼다. 주차장까지 가는 짧은 길조차 쉽지 않았지만 손민수는 아이들의 상태를 세심하게 챙기며 첫 외출에 성공했다.

강단둥이남매는 수영장에서 꿀벌 수영복을 입고 ‘쌍둥이 꿀벌’로 변신해 귀여움을 폭발시켰다. 특히 강단둥이남매는 나날이 부모를 닮아갔다. 체대 출신 엄마 임라라의 DNA를 물려받아 농구를 했던 ‘체육 베이비’ 단이는 수영도 훈련처럼 열심히 해냈다. 강이는 늘 여유있는 아빠 손민수처럼 물 위에서 유유자적하며 힐링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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