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엑터디렉터스 측은 송지혁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그동안 초신성으로 다져온 꾸준한 활동과 다양한 작품에서 여러가지 매력을 뽐낸 송지혁은 앞으로도 보여줄 역량이 더 많은 배우다. 일본에서도 그룹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더욱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차별화 된 매니지먼트로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많이 기대하고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송지혁은 2007년 아이돌그룹 초신성으로 데뷔해 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다 2009년 일본에서도 본격 데뷔, 지금까지도 꾸준히 그룹활동을 하고 있다. 배우로서는 2011년 SBS '싸인', 채널A'총각네 야채가게' 를 시작으로 SBS'앨리스' SBS'꽃선비 열애사' 넷플릭스'종말의 바보'등 드라마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1년에는 영화 '방법:재차의' 에 출연하기도 했다.
송지혁이 새로 둥지를 튼 엑터디렉터스에는 김귀선, 김지우,박은혜,서하준, 양의진, 양지원, 이정현, 장세현, 장진희, 지남혁, 천예주, 최수견,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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