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권만 최대 24억원…서효림, 아무나 못가는 골프장서 버디 기록
배우 서효림이 이스트밸리CC를 방문했다.

15일 서효림은 이스트밸리에서 버디를 한 모습을 게재했다. 봄을 맞아 라운딩에 나선 모습이다.

이스트밸리CC의 회원권은 2026년 기준 최대 24억원을 기록했다. 회원수 역시 375명밖에 되지 않는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故 김수미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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