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떠난 태교 여행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떠난 태교 여행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건강 근황을 알렸다.

남보라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 아침 몸무게 체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출산을 약 한 달 정도 앞두고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그는 좀처럼 불어나지 않는 몸무게에 나름의 걱정이 있었던 듯 "드디어 58kg을 넘겼다"면서 안도하는 면모를 보였다.
사진=남보라 SNS
사진=남보라 SNS
한편 남보라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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