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 아침 몸무게 체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가 출산을 약 한 달 정도 앞두고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 그는 좀처럼 불어나지 않는 몸무게에 나름의 걱정이 있었던 듯 "드디어 58kg을 넘겼다"면서 안도하는 면모를 보였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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