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올핑크룩으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뽐냈다. 여기에 명품 브랜드 C사 가방과 M사 모자로 멋을 더했다. 노메이크업인지 선글라스로 민낯을 가렸다.
앞서 장영란은 건강 정보 프로그램과 홈쇼핑의 '가짜 연출'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 "출연자 섭외에 관여한 사실은 없으나 실망을 끼쳐드린 점은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사과했다. 이후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밤잠 설치며 괴로워하는 모습에 가슴이 아프다, 곁에서 단단하게 지켜주겠다"고 적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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