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캐스트 E채널 '정승제 하숙집'은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주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서 오락 부분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것은 물론, 출연자인 정승제가 K-컬쳐 스타상을 타는 영광을 누렸다.
올해 20회를 맞는 '케이블TV방송대상'은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를 아우르는 국내 유료방송업계 유일의 통합 시상식이다. '정승제 하숙집'은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방황하는 청년을 위한 '밀착 멘토링 리얼리티'로, 이번 수상을 통해 작품성과 오락성을 명실공히 인정받았다. 특히 정승제는 첫 단독 예능 '정승제 하숙집'에서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인생 솔루션'을 제공해 '수학 일타강사'를 넘어서 '국민 멘토'로 사랑받았다.
정승제 역시 "이 상은 '정승제 하숙집'을 아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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