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짧지 않은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발표 시점이 예식 약 두 달 전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혼전임신설까지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동안 인터뷰에서 밝혀온 이상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문채원은 "거짓말하는 사람은 싫다" 며 "SNS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외향적인 사람보다 내향적인 사람이 편하다"고 말해왔다. 이어 "까칠하거나 나쁜 남자, 츤데레 스타일은 선호하지 않는다"며 "다정하고 순애보적인 착한 남자가 더 매력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SNL 코리아' 시즌 7 출연 당시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있어도 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않겠냐"고 답하며 교제 사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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