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채널 '차현승'
사진= 유튜브 채널 '차현승'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엠버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차현승'에는 '5년 만의 LA여행 (with. 반가운얼굴 엠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 유튜브 채널 '차현승'
사진= 유튜브 채널 '차현승'
LA를 방문한 유튜버 차현승은 공항 도착 직후 엠버와 재회해 인사를 나눴다. 영상 속 엠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했으며, 팔을 채운 문신이 시선을 모았다.

엠버는 직접 차를 운전해 차현승을 현지 맛집으로 안내했다. 그는 현재 한국에는 1년에 한두 차례 정도만 방문한다고 밝혔다. 차현승은 "엠버가 한국에 올 때는 내가 운전기사"라고 언급하며 두 사람의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엠버는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해 '라차타', '첫 사랑니', 'Hot Summer', 'Chu', '피노키오' 등 다수의 인기곡으로 활동했다.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후에는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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