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배우 진이한이 자신의 ‘찐 절친’인 가수 왁스를 만나 심도 있는 ‘연애 상담’을 진행한 뒤, 정이주와 당일 데이트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진이한은 오랜 인연을 쌓아온 왁스 앞에서 시종일관 ‘재간둥이’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안긴다. 왁스는 스스로를 ‘테토남’이라 주장하는 진이한에게 “너는 사실 70~80% 정도는 ‘에겐남’!”이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이후 진이한은 “둘 다 리드할 성격이 아니라면 네가 용기를 좀 내보라”는 왁스의 조언에 힘입어 정이주에게 즉석 데이트를 제안한다. 정이주가 거주하는 경기도 하남으로 찾아가, 그녀의 퇴근 시간에 맞춰 깜짝 만남을 성사시키는 것.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멘토 군단’은 “여자들이 당일 약속을 좋아하는지?”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그러던 중 진이한은 소탈한 모습으로 나타난 정이주와 재회해 그녀의 단골집에서 ‘양갈비 데이트’를 한다. 여기서 진이한은 시종일관 ‘장꾸 본능’을 발휘하며 정이주를 놀리는 데 진심인 면모를 보인다. 한결 달라진 진이한의 모습에 정이주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세 번째 ‘급 번개 데이트’ 결과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한X정이주의 설레는 데이트에 이어, 신입생으로 합류한 전 배구선수 김요한의 긴장감 넘치는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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