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슬기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신슬기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신슬기(28)가 작품 활동을 넘어 광고계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는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 2'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부친이 성형외과 원장으로 알려져 화제 됐다. 해당 병원의 매매가는 약 1000억 원 수준이라고 전해졌다.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슬기는 올해 상반기에만 총 4건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얼굴로 대중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신슬기는 ▲글로벌 섬유유연제 브랜드 '다우니 섬유스프레이 호텔컬렉션을 비롯해 ▲의료미용기기 '미라젯',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무자크(MUZAK)·이프네(IFNE)', ▲웨딩영상 플랫폼 '르랑필름'까지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분야에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었다.
배우 신슬기가 작품 활동을 넘어 광고계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사진제공=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슬기가 작품 활동을 넘어 광고계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사진제공=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신슬기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 트렌디한 이미지, 그리고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신슬기만의 매력이 2030 여성타깃 브랜드들의 연이은 선택으로 이어지며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 여러 콘텐츠를 통해 보여준 안정적인 표현력과 배우로서의 성장세가 브랜드 신뢰도로 이어지며 업계 안팎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신슬기가 작품은 물론 광고, 화보 등 여러 분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슬기만의 무궁무진한 매력과 가능성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슬기는 현재 차기 활동을 준비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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