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진주는 ‘써니’ 멤버들과 남보라의 베이비샤워를 준비한 모습을 게재했다. 주인공 없는 파티에 나머지 멤버들이 신난 모습. 강소라, 심은경 등도 빠져있다.
남보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건강 위기를 겪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결혼 전 건강 검진을 했는데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이상 세포가 발견됐다"며 "작년 3월에 이상 세포를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고 완전히 회복되는 데 두 달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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