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한유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주무심ㅋ"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정형돈 그리고 두 딸과 함께 영화관을 방문한 모습. 그러나 같은 조명 아래 있음에도 두 딸의 피부톤과 달리 정형돈의 얼굴은 까맣게 그을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유라는 최근 서울 복귀 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시어머니 기일을 챙기며 "내년부턴 서울로 모실게요"라며 4년의 하와이 생활 마무리를 암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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