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 김지윤 / 사진=SNS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 김지윤 / 사진=SNS
최미나수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가 출연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오는 5월 12일 밤 10시 10분으로 첫 방송일을 확정했다.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최근 패션 산업의 변화 흐름 속에서 이전까지의 디자이너·모델 중심 서바이벌을 한 단계 진화시켜, 트렌드를 선도하고 대중과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내는 인물을 찾는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킬잇' 측이 14일(화),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벌어질 현장을 담은 티저를 공개하며 K-패션계 지각 대변동의 서막을 열었다. 웅장한 스케일의 초대형 세트가 시선을 사로잡고, 뒤이어 모습을 드러낸 스타일 멘토 군단 7인의 존재감이 강렬하게 각인된다. 무엇보다 멘토 군단 앞에 도열한 참가자 100인의 면면이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티저 공개했다 / 사진 | tvN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티저 공개했다 / 사진 | tvN
앞서 '킬잇'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참가자 100인의 '셀프 PR 필름'을 선공개한 바 있다. "미감 맛집"이라는 호평 속에 400만 뷰에 육박하며 첫 방송 전부터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월드 모델·슈퍼 인플루언스 등 걸출한 참가자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올 상반기에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3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기준)를 차지한 최미나수를 비롯해 '93만 커플 유튜버' 단, ‘블랙핑크 지수 언니’ 김지윤 등 이름만으로도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인물들이 대거 포함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참가자 100인의 SNS 팔로워 수가 도합 4,300만에 달해, 역대급 영향력을 지닌 서바이벌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오는 5월 12일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킬잇' 공식 SNS 계정에서 참가자 및 프로그램 관련 풍부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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