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 수술 받은 이지혜, 열차 안에서 벌러덩
방송인 이지혜가 해랑 열차에 탑승했다.

14일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해랑 열차에 올라탄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열차에 비치된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편안한 모습으로 남편과 단란한 추억을 쌓는 중이다.
인중 수술 받은 이지혜, 열차 안에서 벌러덩
인중 수술 받은 이지혜, 열차 안에서 벌러덩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지혜는 "인중 축소술이 유행이더라.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다. 내 인중이 길긴 길다. 나이가 들며 더 길어진 것도 있다. 실리프팅 댓글 중 계속 눈에 띄는 게 나더러 인중 수술을 하라고 오더가 들어오더라. 나는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까 조금 많이 흔들렸다"고 수술 이유를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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