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김향기, 차학연, 김재현, 손정혁, 김동규, 이태곤 감독이 참석했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캐릭터를 위해 기울인 노력도 전했다. 김향기는 "인물 자체가 굉장히 입체적이라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했다. 웃기고 싶다는 생각에 머리도 짧게 잘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캐릭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고 싶었다. 여러 고민 끝에 머리를 잘랐는데, 막상 잘라놓고 보니 어릴 적 모습과 비슷해 보여서 놀랐다"라며 웃었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17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태준♥' 박신혜, 백상서 찬밥 신세 당했다…둘째 임신 경사인데, 후보 명단서는 제외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4814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