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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스코리아 김지연이 배우 김지수의 근황을 알렸다.

김지연은 최근 "신혜언니 주최로 모이게된 오늘🥰 프라하에서 꿈을 펼치고 있는 지수언니와 저의 연기생활 마지막 작품에서 주연이였던 정아언니를 이렇게 만나서 너무도 행복했던 시간❤️ 힘이 되어주고 공감가는 토크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ㅎㅎ 오늘도 행복함으로 한페이지 가득 채웠습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연과 김지수, 황신혜, 양정아가 모임을 가지고 있다. 특히 김지수는 프라하에서 여행사를 차린 뒤 오랜만에 배우 친구들과 만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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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수는 CEO가 된 근황을 전하며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 화초처럼 살아왔는지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앞서 김지수는 실력파 배우로 승승장구했지만 과거 여러 차례 음주 관련 사고를 일으켜 여론에 뭇매를 맞았다. 김지수는 2000년 혈중알코올농도 0.175%의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입건됐으며 2010년에도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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