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은 최근 "신혜언니 주최로 모이게된 오늘🥰 프라하에서 꿈을 펼치고 있는 지수언니와 저의 연기생활 마지막 작품에서 주연이였던 정아언니를 이렇게 만나서 너무도 행복했던 시간❤️ 힘이 되어주고 공감가는 토크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ㅎㅎ 오늘도 행복함으로 한페이지 가득 채웠습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연과 김지수, 황신혜, 양정아가 모임을 가지고 있다. 특히 김지수는 프라하에서 여행사를 차린 뒤 오랜만에 배우 친구들과 만난 모습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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