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현철은 "여보랑 같이 머리하고 온 날 ✂️✨ 뭐든 같이 하고 싶은 슬기껌딱지 그래도 아직 24시간이 모자라!"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철은 이발을, 김슬기는 파마를 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한때 이혼설이 불거졌지만 현재는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유현철 역시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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