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유화가 자녀를 출산해 엄마가 됐다. / 사진=최유화 SNS
배우 최유화가 자녀를 출산해 엄마가 됐다. / 사진=최유화 SNS
배우 최유화가 아이를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최유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4.9. Happy birthday baby. 잘 태어났어"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유화는 갓 태어난 아들을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다. 노란색 작은 모자를 쓴 채 아기는 편안히 잠들어 있다. 이를 바라보는 최유화의 미소에서는 엄마가 된 기쁨과 애틋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최유화가 아기와 나란히 누워 얼굴을 맞댄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곁에는 아기의 탄생을 기념하는 노트와 'D+3'을 알리는 캘린더가 놓여 있어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든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엄마와 아기의 교감이 느껴지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1985년생인 최유화는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 위대한 계춘빈'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지난해 초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12월 뒤늦게 발표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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