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호가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인 모습. / 사진=유선호 SNS
배우 유선호가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인 모습. / 사진=유선호 SNS
배우 유선호가 걱정하는 팬들을 달래기에 나섰다.

유선호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걱정해 주시는 분들 감사하구 죄송해요"라며 글을 게재했다.

앞서 유선호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녹화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 이유가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 때문이라고 알려지면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유선호는 "크게 다친 건 아니고 살짝 삐끗했어요! 지금은 괜찮습니다"라며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사진=유선호 SNS
사진=유선호 SNS
방송은 '당진 열정 투어'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고, 당일 유선호의 빈자리는 개그맨 강재준이 채웠다.

한편 유선호는 2002년생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와 지난해 말부터 교제 중이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1박2일'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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