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과의 금슬을 과시하고 있다. / 사진=정주리 SNS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과의 금슬을 과시하고 있다. / 사진=정주리 SNS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둥이 엄마 다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정주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정도면 나도 내일 책가방에 물 한통 넣어가지고 수업 다녀야 할 듯"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4일 정주리의 일정이 정리된 모습. 오전 9시 5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세 아들의 공개 수업에 1시간 간격으로 참여해야 하는 빠듯한 일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후에는 넷째 아들의 대면 상담까지 잡혀 있어 하루의 절반 가까이를 학부모로서 생활하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한편 별명이 '다산의 여왕'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명의 아들을 뒀다. 2022년 넷째 출산 후 약 2년 만에 다섯째를 임신한 정주리는 2024년 12월 29일 출산하면서 오형제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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