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정도면 나도 내일 책가방에 물 한통 넣어가지고 수업 다녀야 할 듯"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4일 정주리의 일정이 정리된 모습. 오전 9시 5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세 아들의 공개 수업에 1시간 간격으로 참여해야 하는 빠듯한 일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후에는 넷째 아들의 대면 상담까지 잡혀 있어 하루의 절반 가까이를 학부모로서 생활하고 있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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