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공식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홍진경이 공식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48세 돌싱' 홍진경이 옥탑방에서 주치의인 '성교육 일타 강사' 김지연 의사와 재회한다.

오는 16일(목)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올바른 성 지식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추성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산부인과 의사들을 만난 김숙은 반가움을 내비친다. '산부인과 의사 집안'으로 알려진 김숙은 "우리 언니는 산부인과 의사한 걸 엄청나게 후회한다"라며 하루하루가 응급상황이라 힘든 산부인과 상황을 전하는데. 이에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은 "산부인과는 하루하루가 초응급상황이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끊고 나올 정도다"라며 일분일초가 급박한 산부인과 상황을 전했다는 후문.
홍진경이 옥탑방에서 주치의인 '성교육 일타 강사' 김지연 의사와 재회한다./사진제공=KBS2
홍진경이 옥탑방에서 주치의인 '성교육 일타 강사' 김지연 의사와 재회한다./사진제공=KBS2
'성교육 일타강사' 김지연과 홍진경의 인연이 남다른 인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진경이 김지연 의사가 자신의 주치의임을 깜짝 고백한 것. 녹화 전에도 김지연의 병원에 예약 전화했다고 밝힌 홍진경은 옥탑방에서 만나 깜짝 놀랐다며, 김지연을 향해 반가움을 표시했다. 이어 홍진경은 주치의 김지연의 진료후일담을 전하는데. 김지연과 홍진경의 인연은 16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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