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브브걸 유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브브걸이 '롤린' 역주행 신화 3년 만에 유정이 탈퇴하며 3인 체제가 된 가운데, 유나가 연예계 생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5회에서는 ‘잔치’를 주제로 귀묘객(客) 브브걸 유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정식이 출연한다.
브브걸 유나가 고민을 털어놓는다./사진제공=SBS Plus
브브걸 유나가 고민을 털어놓는다./사진제공=SBS Plus
유나는 “연예계 생활을 한 지 10년이 됐다. 하면서도 ‘이 생활을 오래 지속 할 수 있을까? 다른 일을 하게 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연예계 활동을 언제까지 할지 그게 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유나를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연기 쪽도 도전해 보면 좋을 듯하다. 연기 쪽으로 나중에 잘 될 거다”라고 답한다. 유나는 ‘광대 승천’ 미소를 보이고 무속인은 “천생 연예인이다”라고 덧붙인다.

그러나 무속인은 “근데 남자복은”이라며 유나의 ‘남자복’에 대해 점사를 풀어낸다. 모두가 당황하는 가운데 유나는 애써 미소를 지어 보인다. 침착하게 점사를 들은 유나는 “병원을 가긴 해야겠다”라고 선언하고, MC 이국주는 “아, 난자 동결하러?”라며 응원을 한다.

무속인들이 유나의 ‘남자복’에 대해 뭐라고 했을지는 이날 방송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