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보가 동대문 패션위크에 참석해 취재진 앞을 지나가고 있다. / 사진=황보 SNS
가수 황보가 동대문 패션위크에 참석해 취재진 앞을 지나가고 있다. / 사진=황보 SNS
가수 황보가 갑작스러운 여행을 알렸다.

황보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에 떠날 목적지는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가 어디론가 떠나기 위한 짐을 3개 가방에 걸쳐서 준비를 마친 모습. 황보는 "연락 안 될 거야 친구들아"라며 "로밍해도 안 터져"라고 생각보다 외진 곳으로 여정을 떠날 것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황보 SNS
사진=황보 SNS
한편 황보는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올해 26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