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34명뿐인데…LA댁 박은지, 꿋꿋하게 열일하는 워킹맘
전 기상캐스터 박은지가 열일하고 있다.

박은지는 14일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을 보는 시청자가 34명뿐인데도 불구하고 박은지는 열심히 화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메이크업을 하면서 꿀팁을 알려주고 화장품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청자가 34명뿐인데…LA댁 박은지, 꿋꿋하게 열일하는 워킹맘
박은지는 2005년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2012년 퇴사했다. 2018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미국 LA에 거주하는 박은지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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