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원, 의사 가운 말고 군복입고…3주간의 훈련소 수료
‘하트시그널’ 유지원이 근황을 알렸다.

최근 유지원은 3주간의 보충역 훈련소 수료를 마쳤다. 그는 전라남도에서 공보의로 생활하게 된다.

한편 유지원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그의 직업은 의사라고 알려졌다.

앞서 그는 "공무원, 혹은 군 복무 기간 중에 상업적 활동이 아니더라도 SNS 활동에 대한 제약이 있을 수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며 "관련 기관의 장의 허가가 있을시 가능하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발령지가 정해지고 나서 정확히 알아보겠다"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