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2월 두바이에서 쇼핑 중인 모습.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의가 이뤄지고 나서야 게재했다. / 사진=소연 SNS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2월 두바이에서 쇼핑 중인 모습.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의가 이뤄지고 나서야 게재했다. / 사진=소연 SNS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일상을 회복했다.

소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니까 한 달 반 전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연이 남편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일상을 보낸 듯한 모습. 특히 소연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SNS에 줄곧 기도문만 올렸던 평소와 달리, 두 국가의 휴전 협상 후 일상 게시물들을 업로드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조유민이 2024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아내 소연도 함께 두바이로 이주했다.

한편 조유민이 이적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적료는 약 15억 원이었으며, 이적 후 현재 조유민의 연봉은 20억 원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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