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가 바빠서 미안해 돈 벌어서 채널이랑 재산 많이 물려주고 죽을게"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랄랄은 "엄마 아빠 4일 동안 없는데 갔다오면 우리 애기 울면서 소리지를 것 같다. 감기 걸렸는데"라며 바쁜 일정으로 인해 아픈 아이를 직접 챙기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속상함을 내비쳤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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