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달라진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사진=김윤지 SNS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달라진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사진=김윤지 SNS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확 달라진 스타일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짧아진 머리가 눈길을 끈다.

김윤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Start. Stronger mind. Listen to my heart. Face the struggles. Enjoy the moments. Make no regrets. (새로운 시작. 더 강해진 마음.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어려움과 마주하기. 순간을 즐기기. 후회 없이 살아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짧아진 단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단발머리는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몸에 밀착되는 블랙 톱과 세련된 단발이 어우러지면서 슬림한 라인이 더욱 돋보인다. 내추럴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변화와 다짐을 담은 메시지와 함께 스타일 변신까지 더해져 향후 행보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윤지는 2021년 9월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다. 2024년 7월 첫 딸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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