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발에 골절상을 입어 울적한 황신혜를 위해 장윤정과 정가은이 특별한 '힐링 데이'를 계획한다. 두 동생은 언니를 위한 휠체어를 준비하는데, 예상 밖의 과한 챙김에 황신혜는 당황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지는 첫 번째 힐링 코스는 동·서양 식물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온실 식물원 나들이로, 세 사람은 다채로운 식물 구경에 매료된다. 특히 독특한 나무를 발견한 황신혜는 호기심이 폭발해 "남자 친구에게 물어봐야겠다"라며 나무 사진을 찍어 보낸다. 과연 그녀가 연락한 '남자 친구'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5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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