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내 마지막 남은 속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같은 그룹인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아니 머리!"라는 댓글로 놀람을 표했다.
특히 손을 들어 보이며 드러낸 길고 뾰족한 네일아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리브 톤 컬러의 과감한 네일은 서인영 특유의 개성과 패션 감각을 드러낸다.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메이크업과 달리 화려한 네일아트는 더욱 대비된다. 데님 소재의 의상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트렌디한 무드도 더했다.
서인영은 지난 3월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복귀했다. 첫 영상으로는 갑질 논란, 욕설 논란, 이혼 심정 등 자신과 관련된 각종 이슈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크게 화제가 됐다. 갑작스러운 구독자 증가에 한때 채널 접근이 금지되기도 했다. 현재 구독자는 46만 명에 육박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수현 소속사' 최현욱, 인생의 깨달음 고백…"후배 생긴다면 이런 선배 되고파" ('방과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3354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