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 사진=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 사진=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로또에 당첨됐다.

장성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미 전시회 가서 꽃 대신 선물한 로또가 4등에 덜컥!!"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성규가 로또 4등에 당첨돼 5만 원 획득이 확정된 모습. 장성규는 "신기한 건 QR 코드로 당첨 확인하고 있는데, 3등한 동생이 메시지를 보냈다"며 아는 동생도 함께 당첨됐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장성규 SNS
사진=장성규 SNS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2014년 이화여대 미술학과 출신 화가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성규는 종영 7개월이 지난 프로그램으로부터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상태다. MBN '위대한 쇼: 태권'은 출연진 전원에게 1회 출연료 외 나머지 금액을 지급하지 않았고, 우승자에게도 상금 1억이 정산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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