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멤버 바다가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 사진=바다 SNS
그룹 S.E.S. 멤버 바다가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 사진=바다 SNS
그룹 S.E.S. 멤버 바다가 달라진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바다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요즘 완전 빠진 옷. 정말 다 예뻐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바다가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바다는 올해 47세라는 외모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보였으며,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과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 닮은꼴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바다는 지난 7일 민낯을 공개했다가 시술 의혹을 받았다. 평소 휘어진 눈꼬리와 동그란 코끝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자랑하던 바다가 이날 날카로운 눈매와 날렵한 콧대와 턱선을 선보였기 때문.

일부 누리꾼들은 "얼굴이 너무 변했다"며 의문을 표하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꿀피부", "리프팅 뭐 하셨냐", "요정 출신 클라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그는 그룹 S.E.S로 데뷔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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