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운동 후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 사진=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가 운동 후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 사진=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가 털털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사유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하면서 '앞으로 절대 운동 안 할 거야'라고 마음속으로 다짐하지만, 또다시 운동하게 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운동을 마친 후 체력을 소진한 듯 바닥에 그대로 누워있는 모습. 특히 분홍색 상의를 착용하고 있던 사유리는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면서 겨드랑이 땀이 그대로 노출됐다.
사진=사유리 SNS
사진=사유리 SNS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사유리는 과거 KBS '뉴스 9'에 출연해 이 같은 선택을 한 배경에 대해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이 어렵고 지금 바로 시험관 시술을 하더라도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급히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사유리는 또 2024년 11월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결혼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결혼하고 싶다. 절대 결혼하기 싫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있는 싱글맘으로서 연애하기가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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