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방민아 부부가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온주완, 방민아 SNS
온주완, 방민아 부부가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온주완, 방민아 SNS
온주완, 방민아 부부가 럽스타그램으로 신혼의 달달함을 자랑했다.

온주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후쿠오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일본 후쿠오카를 여행 중인 모습이다. 거리와 운하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베이지 톤의 팬츠와 니트, 비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꾸안꾸 매력을 뽐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미소에서 여행의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온주완, 방민아 부부가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온주완, 방민아 SNS
온주완, 방민아 부부가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온주완, 방민아 SNS
특히 이번 사진은 아내 방민아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효림이 "얼굴이 폈네 폈어 아..질투난다아아아아"라고 댓글을 쓰자, 온주완은 "민아가 사진 실력이 좋아"라는 답글을 남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온주완의 모습에는 애정 어린 시선이 담겨 있어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라멘을 먹고 있는 온주완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웃음을 자아낸다.

같은 날 방민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먹고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행 사진을 올리며 달달함을 자랑했다. 방민아가 온주완을 끌어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온주완은 2025년 11월 걸스데이 방민아와 결혼했다.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21년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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