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리 SNS
사진=혜리 SNS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지난해 댄서와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겸 배우 혜리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예은이 지식과 함께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밀크쉐이크' 안무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예은♥바타는 인정했는데…'우태와 열애설' 혜리는 9개월 동안 침묵, "내사랑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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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지난해 7월 댄서 우태와 열애설이 불거진 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여름이 성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화이트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선명한 쇄골 라인과 탄탄한 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혜리는 우태와 영화 '빅토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가 '빅토리'에서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 역을 맡았는데, 우태기 해당 작품의 안무 선생으로 활동하며 두 사람이 가까워지게 됐다는 것. 열애설이 불거지자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혜리와 우태의 열애설과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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