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홍만이 펼쳐지는 핸드폰을 한 손으로 가볍게 쥐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책상 주변에는 고양이 캐릭터 물티슈와 텀블러 휴지, 파우치까지 가득 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3년 씨름으로 시작해 2005년 격투기 종목으로 전행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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