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빠르게 평소 몸매로 복귀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빠르게 평소 몸매로 복귀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아들의 연애를 응원했다.

이시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쁜 사랑 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의 아들이 여사친과 함께 휴일 액티비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이시영은 아들의 연애에 보수적인 태도가 아닌 개방적인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