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텐아시아 DB
이종석/텐아시아 DB
'아이유 남자친구' 배우 이종석이 청담동의 건물주가 됐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종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5층 빌딩을 162억원에 매입했다. 빌딩 매입을 위해 72억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것을 고려하면 1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투자한 것으로 추정된다. 계약은 지난해 12월 말 이뤄졌다.

건물은 대지면적 234㎡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세워진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다. 지난해 1월 사용 승인을 받은 신축급 건물이다. 연면적은 층별로 1층 144.95㎡, 2층 123.91㎡, 3층 123.28㎡, 4층 71.99㎡, 5층 72.31㎡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종석은 하반기 드라마 ‘재혼 황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재혼 황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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