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집만 40억원대’ 이나연, 4800만원 시계 자랑하더니…골프 스윙도 명품
‘환승연애’ 이나연이 라운딩을 떠났다.

최근 이나연은 따뜻해진 날씨에 봄 라운딩에 나섰다. 네이비색 골프복 세트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더불어 시원시원한 골프 스윙을 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뽐냈다.
‘자취집만 40억원대’ 이나연, 4800만원 시계 자랑하더니…골프 스윙도 명품
‘자취집만 40억원대’ 이나연, 4800만원 시계 자랑하더니…골프 스윙도 명품
한편 40억 자취집을 공개한 이나연은 최근 2300만원 목걸이와 4800만원 명품시계를 공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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