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문샤넬은 최근 비건 오브제 코스메틱 브랜드인 무지개맨션(MUZIGAE MANSION)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돼 활동에 나선다.
무지개맨션은 문샤넬을 브랜드 최초 글로벌 앰서더로 발탁하고, 13일 공식 SNS를 통해 문샤넬과 함께한 신제품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문샤넬과 무지개 맨션이 함께하는 만남의 시작을 알렸다.
문샤넬은 처음으로 무지개맨션과 함께한 콘텐츠를 통해 또렷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눈빛으로 절제된 무드를 그려냈다. 그는 미니멀한 연출 속에서 제품의 감각적인 포인트들을 돋보이게 하는 등 브랜드의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소화했다.
문샤넬은 오는 26일 타이베이에서 피프티피프티의 팬 콘서트 'Party Again(파티 어게인)'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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