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딸, Y대 다니다 한의대로…골프치며 럭셔리 20대 인증
코미디언 김대희의 첫째 딸 김사윤이 봄 라운딩에 나섰다.

최근 김사윤은 골프 라운딩에 나간 모습을 게재했다. 김사윤은 아빠 김대희를 닮아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2006년 6세 연하 승무원 출신 지경선과 결혼한 김대희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재학 중이던 첫째 김사윤은 최근 반수 끝에 한의대에 합격한 사실이 전해졌다. 이 외에도 김사윤은 지난해 방송된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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