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사진=텐아시아DB, 바타 소속사 제공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사진=텐아시아DB, 바타 소속사 제공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예은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를 결성해 'WATERBOMB SEOUL 2025'에 출연했으며, 당시 바타와 함께 무대를 꾸민 바 있다. 충주지씨의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를 바타가 맡으며 두 사람의 인연이 이어졌다.
배우 지예은이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지예은이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텐아시아DB
앞서 지예은은 김우빈을 천년의 이상형이라고 꼽아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를 이끄는 댄서 겸 안무가로,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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