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신혜성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2022년 5월 약 49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대지 180.9㎡, 약 54.72평)을 현재 54억~57억원 수준으로 시장에 내놓은 상태다. 실제 매입세와 공사비, 금융비용 등을 고려하면 이익은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건물은 지하철 9호선 언주역과 7호선 학동역 사이에 위치해있다.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언주역 2번 출구 기준 360m 정도 떨어져 도보 5분 거리다.
한편 신혜성은 2022년 만취 상태로 타인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한 채 외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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