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나혜미가 두 아들 그리고 에릭과 함께 화목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에릭은 서로 자신의 등 위에 올라 타려는 두 아들 사이 육아 고충을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나혜미도 "아빠 쟁탈전"이라며 이모티콘을 남겼다.
한편 1991년생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2017년 7월 띠동갑 나이 차이를 뛰어 넘고 에릭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6년 만인 2023년에 첫째 아들,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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