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배정남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배정남 SNS
모델 겸 방송인 배정남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배정남 SNS
모델 겸 방송인 배정남이 여전히 반려견을 그리워하는 근황을 전했다.

배정남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새끼 잘 놀고 있나, 보고 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정남이 과거 반려견과 함께했던 추억을 회상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반려견은 바닷가에 힘없이 누워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사진=배정남 SNS
사진=배정남 SNS
앞서 배정남은 지난해 9월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당시 그는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졌다"며 "이제 아프지 말고 그곳에서 마음껏 뛰어놀아. 우리 딸내미 많이 사랑해"라며 애정을 보였다.

이후 배정남은 한 예능에 출연해 "반려견의 털 일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점쟁이는 "털도 보내줘라. 반려견이 하늘에서까지 아프다"라고 조언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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