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는 일본 팬미팅 '2026 LEE JOON GI SPLENDOR Family Day : EYES ON ME'(2026 이준기 스플렌더 패밀리 데이 : 아이즈 온 미)를 통해 1년 만에 만난 팬들과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적립했다. 'SPLENDOR Family Day'(스플렌더 패밀리 데이)는 그의 일본 공식 유료 팬클럽인 'SPLENDOR'(스플렌더) 회원들과 갖는 팬미팅으로, 올해는 눈을 맞춘다는 뜻의 'EYES ON ME'를 타이틀로 해, 시선과 마음이 오직 서로에게만 닿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이준기는 'DELETE'(딜리트)를 열창하며 뜨거운 열기 속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오랜만에 만난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그는 'Dancing In The Moonlight'(댄싱 인 더 문 라이트), 'MA LADY'(마 레이디) 등 다양한 곡을 연달아 부르면서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면모를 가득 뽐냈다. 이어진 근황 토크에서는 최근 대만에서 촬영한 화보에 관해 이야기하며 일부 컷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무엇보다 이날 진행된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곧 다가올 이준기의 생일을 위해 팬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였다. 팬들의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생일을 맞이한 이준기는 감사 인사 이후 '아라문의 검' OST 'Chosen One'(추즌 원), '왕의 남자' OST '인연', '악의 꽃' OST 'In my heart'(인 마이 하트),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ST '너를 위해'까지 출연작의 OST와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장내를 함성으로 물들였다.
이준기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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