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에 이상민이 '연예인 예측단'으로 출연한다. /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에 이상민이 '연예인 예측단'으로 출연한다. /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의 '연예인 예측단' 이상민이 입주자들의 등장을 지켜보다 '사랑꾼 발언'을 해 웃음을 안긴다.

오는 1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첫 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모인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입주자들의 첫 만남 모습이 펼쳐진다.
'하트시그널5'가 4월 14일 첫 방송된다. /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가 4월 14일 첫 방송된다. /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연예인 예측단'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시그널 하우스'에 하나 둘씩 모여드는 입주자들을 면밀히 관찰한다. 그러던 중 이상민은 한 여자 입주자를 보자, "내가 지금까지 봐 온 여성들 중에서 가장 미인 같다. 단 우리 아내 빼고…"라며 찐 감탄한다. 이에 김이나는 "우리 '하트시그널' 출연자 중에? 아니면 연예인들까지 다 합쳐서?"라고 묻는다. 이상민은 "다 합쳐서!"라고 단호히 말한다. 과연 '프로 과몰입러' 이상민의 극찬을 받은 여자 입주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녀 입주자들이 이번 시즌 새롭게 적용되는 '1:1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진다.

'연예인 예측단'을 시작부터 과몰입시킨 입주자들의 정체는 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민은 2025년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이상민은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로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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