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첫 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모인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입주자들의 첫 만남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녀 입주자들이 이번 시즌 새롭게 적용되는 '1:1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진다.
'연예인 예측단'을 시작부터 과몰입시킨 입주자들의 정체는 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민은 2025년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이상민은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로 2세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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