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풍자가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풍자 SNS
유튜버 풍자가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풍자 SNS
유튜버 풍자가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풍자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단발 갑니데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자가 숍에 들른 모습. 긴 머리를 고수해왔던 풍자는 짧은 머리로의 변신을 예고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풍자 SNS
사진=풍자 SNS
앞서 풍자는 지난 9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출연해 "저 축하할 일 있다. 제가 드디어 30kg를 뺐다"고 밝혔다.

풍자는 식욕억제제 위고비와 삭센다의 도움으로 17kg 감량에 성공했으나, 복용 과정에서 부작용을 겪어 투약을 중단했다. 이후 식단 관리 및 운동 등을 통해 현재까지도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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