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 SNS
사진=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 SNS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부모님과 함께 보낸 시간을 되짚었다.

강주은은 최근 개인 SNS 계정에 "네 번째 합가 생활이 벌써 지나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 SNS
사진=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 SNS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강주은과 최민수가 캐나다에서 온 부모님과 한국에서 보낸 일상이 담겼다. 가족들의 패션 감각이 엿보이는 단체 사진은 물론, 부모님 곁에서 밝은 표정으로 뛰어오르는 강주은과 최민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주은은 함께 만든 추억이 그 어떤 재산보다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전하며 다가오는 가을 서울에서의 재회를 기약했다. 아울러 그동안 부모님을 반겨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한편, 비행 과정에서 부모님을 세심히 챙겨준 승무원들에게도 인사했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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