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은 최근 개인 SNS 계정에 "네 번째 합가 생활이 벌써 지나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강주은은 함께 만든 추억이 그 어떤 재산보다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전하며 다가오는 가을 서울에서의 재회를 기약했다. 아울러 그동안 부모님을 반겨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한편, 비행 과정에서 부모님을 세심히 챙겨준 승무원들에게도 인사했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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