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는 재벌가 출신이지만 신분의 한계를 지닌 '성희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에 섰다. 첫 회에서는 학교에서의 등장 장면을 시작으로 캐슬뷰티 CEO로서의 면모, 국왕 탄일연 행사에서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캐릭터의 다양한 결을 보여줬다.
'21세기 대군부인' 3회는 오는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며,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